[경기천년] 유쾌한 테이블

2017.11.30-2017.12.05 / 진행 결과

경기도민이 도출하고 - 숙의하고 - 최종 선정하는 경기도의 미래,

경기천년플랫폼





<유쾌한 테이블이란?>

유쾌한 테이블은 캠퍼스투어, 팝업투어, 찾아가는 워크숍을 통해 수집된 도민들의 지역별 이슈를 정제하고 구체화하는 과정입니다. 2017년 11월 30일부터 12월 5일까지 성남, 부천, 의정부, 고양, 군포, 수원, 총 6개 도시에서 진행된 유쾌한 테이블은 각 지역의 주민, 마을활동가, 청년 및 청소년, '찾아가는 워크숍'참여자 및 테이블 주제와 관련된 시민단체, 시민 동아리 등이 참여했는데요. 경기천년은 유쾌한 테이블을 통해 그 간의 과정을 권역별로 나누어 공유하고, 공통 의제와 특별 의제에 대해 토론하며 숙의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유쾌한 테이블은 개인적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논의를 심화시킬 수 있는 테이블 배석 장치를 설치하고 테이블 별로 논쟁과 토론을 유발할 수 있는 내용을 구성하여 활발한 논의를 유도하였는데요. 지역과 관계없이 테이블에 착석했습니다.






<진행 과정>

첫 번째, 아이스브레이킹과 진행 결과 공유입니다. 아이스브레이킹을 통해 '경기도'하면 떠오르는 느낌을 감정 카드를 이용해 조별로 공유했으며 경기도 지도 조각 맞추기로 어색했던 분위기를 부드럽게 풀어갔습니다. 또한 1단계로 실시했던 '찾아가는 워크숍'의 진행 결과를 지역별 큐레이터가 브리핑하였고 그중 '후손에게 남기는 그림편지','살릴 것과 버릴 것','모으고 공유/토론하기'를 통해 도출된 의제를 공유했습니다.

두 번째, 워밍업 주제 토의입니다. 워밍업 주제 토의를 통해 테이블 별 공통 주제와 권역 별 특화 주제 토의를 진행하기 전에 무엇에 관한 이야기인지 파악했습니다. 그 뒤 1단계 '찾아가는 워크숍'에서 도출된 공통 주제, 특화 주제를 벽에 붙여놓고 과거의 내용들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메인 주제/세부 내용 중 궁금한 점은 질의응답을 통해 참가자 전원이 논의의 맥락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제별 세부 토의입니다. 주제별 세부 토의를 통해 벽에 붙여놓은 공통 주제, 특화 주제를 중심으로 테이블 별로 숙의하였습니다. 또한 토론을 통해 나온 의견들 중 추가/보충하고 싶은 의견을 포스트잇을 통해 보완하고 덧붙이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진행 결과>



387개 제안의 타당성, 분류를 논의하여 도시환경/생활, 행정/사회/제도, 사람/문화/예술, 커뮤니티/시민의식 총 4개의 분야로 나누어 43개의 권고사항으로 정리되었습니다.



경기도민분들이 토론하고 숙의해준 의견들은 더 나은 경기도를 위한 발판이 되어 주었는데요. 참여해준 경기도 내 각 지역 주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경기천년은 앞으로도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 더욱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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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주)티팟 @경기도민

  • 일시/ 2017.11.30~2017.12.05

    참여/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민, (주)티팟

    문의/ ggma@gg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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