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천년] 캠퍼스투어 6회차

2017.09.08 / 용인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편



경기도민이 도출하고 - 숙의하고 - 최종 선정하는 경기도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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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투어 6회차! 명지대학교에서 나누었던 이야기>


2017년 9월 8일 여섯 번째 캠퍼스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캠퍼스투어는 용인시에 위치한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명지대학교 학생들은 청년 입장에서 다양한 분야의 문제점들을 제시해 주었는데요. 학생들이 제시해 준 문제점들을 바탕으로 4위까지의 순위를 매겨보았습니다.


<베스트 키워드>






1위 <교통>

명지대학교를 가기 위해서는 용인 경전철에 속해있는 ‘명지대역’으로 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명지대역에서 20분 정도 버스를 타야 한다고 하는데요. 학생들은 학교가 반드시 환승을 해야 하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교통비에 부담을 느낀다는 의견을 주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용인시에서 대학생 교통 요금 할인 제도를 도입해 주었으면 한다는 의견을 주었습니다.


<2위> 관광/문화

용인하면 ‘에버랜드’를 많이 떠올립니다. 용인시의 대표 관광문화공간인 에버랜드 외에도 용인문화재단에서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러나 명지대학교 학생들이 누리기에는 멀리 위치해 있습니다. 학교 주변에서 조차 학생들이 누릴 수 있는 문화시설이 적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학생들은 학교 인근 지역 활성화를 통해 다양한 문화시설을 유치해주었으면 한다는 의견을 주었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지역상권들의 독점, 담합 현상도 함께 조사하여 조치를 취해달라는 의견을 함께 제시해 주었습니다.



<3위> 교육

대학생 청년들의 가장 큰 고민은 취업입니다. ‘역대 최악의 취업난’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힘든 상황 속에서 명지대학교 학생들도 취업을 위해 도서관에 방문해 취업 준비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는 명지대학교 도서관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반면 시설이 많이 낙후되어 이용하는데 불편하다는 의견을 주었습니다. 학생들은 이에 학생들은 도서관을 리모델링 하거나 새로 지어주었으면 한다는 의견도 제시해 주었습니다. 또한 취업과 관련하여 경기도에 다양한 일자리를 구축해주었으면 한다는 공통된 의견도 함께 주었습니다.





캠퍼스투어경기도 내 캠퍼스를 방문하여 20대 청년 세대를 대상으로 학교생활 중 마주 치는 경기도의 개선방향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입니다. 캠퍼스투어 6회차는 명지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학생들이 하나 되어 청년과 경기도 발전을 위해 많은 의견들을 주었는데요. 특히 학생들은 취업과 교육뿐만 아니라 지역 발전과 학교시설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이러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경기도 청년을 위해 필요한 의제를 정리하고 학생들의 바람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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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 2017. 9. 8 (금)

    장소/ 용인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참여/ 경기문화재단, (주)티팟, 명지대학교

    문의/ ggma@gg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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