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천년] 천년의 빛, 천년파티

2017.12.31 / 경기상상캠퍼스와 함께 하는 새 천년 맞이

음악 공연, 조명 조각, 체험 프로그램, 숲 속 식당, 댄스 배틀, 풍물놀이...

모든 것이 어우러진 흥겨운 새천년 맞이



소개


‘천년의 빛, 천년파티’는 경기라는 이름이 지어진 지 1000년이 되는 2018년을 경기도가 ‘경기 천년의 해’로 지정한 것을 기념하여 도민과 함께하는 일일 전야제입니다.

전야제가 벌어지는 12월 31일은 특별한 날입니다. 경기가 999살이 되는 해의 마지막 날이자, 새로운 1000년을 하루 앞에 남겨둔 날이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2017년 전야제는 형식적인 전야제의 이름에서 벗어나 지난해를 태워 보내고 새해를 재생하는 뜻의 ‘불’의 메타포를 ‘빛’으로 치환하고, 도민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순간의 의미를 담아 ‘천년의 빛, 천년파티’라는 새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본래 ‘천년의 빛, 천년파티’는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매년 개최해온 경기도 제야행사와 연계한 행사로 계획되었지만, 아쉽게도 전년도 임진각 제야행사가 조류독감으로 취소된 점 등을 고려하여 경기 상상캠퍼스로 장소를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상상캠퍼스에도 무시할 수 없는 장점이 있는데요, 바로 실내외 공간이 적절히 배치돼 겨울철 행사 장소로 적합하다는 점입니다.






프로그램

빛과 파티가 공존하는 축제 프로그램은 경기상상캠퍼스 기존 행사인 숲 속 장터 ‘포레포레’ 겨울판, 비보이들과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댄스 배틀, 전자음악(EDM) 디제잉과 위댄스의 공연이 함께했습니다. 그리고 장미여관, 크라잉넛 등 각광받는 가수들이 출연하는 음악 공연과 눈썰매장, 숲 속 식당 같은 놀이와 휴식 공간이 있었구요. 오랜 세월 캠퍼스를 지켜온 높은 키의 나무 숲 속에 스며든 양철모 외 8인의 젊은 작가들의 조명 조각, 경기도 에서 활동하는 풍물놀이 공연예술가들과 도민이 함께 엮어가는 대동굿 퍼포먼스 등 체험과 향유의 순간으로 일 년의 마지막 날을 가득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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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 2017. 12. 31

    장소/ 경기상상캠퍼스

    진행/ 경기문화재단, 난장인터랙티브

    문의/ ggma@gg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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