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천년] 청년 DMZ 답사단 4회차

2017.12.02-2017.12.05 / 심화 워크숍

경기도 내 대학교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경기도 청년 정책의 비전과 함께 미래 통일세대로서의 공감대를 형성해보는

1박 2일 답사/토론 워크숍

청년 DMZ 답사단

소개


9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경기도권 대학생 149명이 참여한 경기북부 DMZ(제3땅굴, 도라전망대, 남북출입사무소, 도라산역, 캠프 그리브스 유스호스텔)에서의 1~3차 워크숍 이후, 2017년 12월 2일 토요일, 7인의 참가자가 서울시 NPO 지원센터에 다시 모여 심화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프로그램


4회차 심화 워크숍에서는 답사단 참가자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대학생들의 청년 정책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방안에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진행자와 재단 사업담당자가 동석한 가운데, 참가자들은 답사단 경험과 소감을 서로 나누었고, 또 청년들의 DMZ 답사가 일회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했습니다.







의의


청년들은 청년 DMZ 답사단에서의 경험을 두고 무엇을 느꼈을까요? 그들의 대답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청년 DMZ답사단에서의 경험은 ‘정책은 지루하고 재미없는 것’이라는 기존 인식을 흔들어 놓았고, 특히 경기도에서 생활하고 공부하는 자신들을 위한 지원이라는 점에서 감동적이었다고요. 청년들은 또한 답사단에서의 경험과 관계를 지속할 수 있는 기회와 정책 제안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후속 모임에 대한 기대를 표출하기도 했습니다.


결과


경기도 전역의 대학생들이 청년 정책에 관해 폭넓게 서로의 생각을 교류할 수 있는 성장과 참여의 계기가 계속되길 기대하는 목소리가 오고가는 가운데 경기천년사업 2017 <청년 DMZ 답사단>의 모든 여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