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천년] 캠퍼스투어 1회차

2017.09.05 / 동양대학교 북서울(동두천)캠퍼스 편

경기도민이 도출하고 - 숙의하고 - 최종 선정하는 경기도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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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투어 1회차! 동양대학교에서 나누었던 이야기>


2017년 9월 5일, 동양대학교 북서울캠퍼스에서 첫 캠퍼스투어가 시작되었습니다. 첫 캠퍼스투어가 시작된 동양대학교 북서울캠퍼스는 경기도 동두천시에 위치한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학교입니다. 동양대학교 학생들은 청년세대의 입장에서 과연 어떠한 문제점들을 느끼고 있었을까요? 동양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평소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던 문제점들을 모아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순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베스트 키워드>











<1위> 교통

도시와 떨어진 지역에 위치한 동양대학교 북서울 캠퍼스 학생들은 주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등하교를 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평소에 느꼈던 문제점 중 특히 교통 부분에 많은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는데요. 이용 면에서는 ‘대중교통 비용이 매우 부담된다’, ‘지하철 1호선이 자주 연착된다.’는 문제점 이 있었으며, 환경 면에서는 ‘도시와 떨어져 있어서 대중교통 배차시간이 길다’, ‘시외, 고속버스 노선이 충분하지 않다.’는 문제점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개선방안으로서 학생들은 ‘시외, 고속버스 노선 추가’, ‘G 버스 요금 인하’, ‘대중교통의 배차시간 단축’ 등 학생들의 교통 편의를 위한 의견들을 들려주었습니다.


<2위> 관광/문화

대학생들은 소확행과 욜로처럼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문화, 여가활동들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양대학교 북서울 캠퍼스 근처에는 관련 시설이 매우 부족한 상황인데요. 이에 학생들은 ‘학교 주변에서 누릴 수 있는 문화활동이 없다’, ‘힐링하기 위해 나갔다가 오히려 피곤을 쌓아서 돌아온다’ 등 학교 인근 시설 부족에 대한 문제점들을 지적하였습니다. 해결방안으로는 ‘학교 근처에 학생들을 위한 문화시설이 많아져야 한다’는 공통된 생각을 보여줬습니다.




<3위> 주거

대학교는 학교 인근 대학생들만 오는 것이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많은 학생들이 꿈을 찾아오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대학교에 다니기 위해 타지에서 온 학생들은 기숙사에 들어가거나 자취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러나 학생들은 ‘유입되는 학생 수에 비해 주거공간이 부족하고 낙후된 원룸들이 많다’, ‘학교 주변이 너무 어두워 위험하다’는 문제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동양대학교 학생들은 인근 주거시설들을 확장하 고 노후된 건물들에 대해 리모델링 진행과 주변 어두운 지역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주었습니다.


<4위> 경제/금융

20대 청년들이 느끼는 가장 큰 걱정 중 하나는 바로 '취업'입니다. 동양대학교 학생들도 취업을 위해 취업박람회나 인턴 지원 등 각자의 자리에서 열 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도 지역에 취직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경기도 일자리를 위한 프로그램이 부족하다’라는 문제점을 제기해 주었는 데요. 이에 공감하는 학생들은 ‘경기도 일자리를 위한 취업박람회와 같은 프로그램들을 교내, 외적으로 지원을 해줬으면 한다.’라는 방안을 제시해 주 었습니다.



캠퍼스 투어는 경기도내 캠퍼스를 방문하여 20대 청년 세대를 대상으로 학교생활 중 마주치는 경기도의 개선방향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입니다. 캠퍼스 투어의 첫 시작은 동양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진행되었는데요. 학생들의 열정 넘치는 참여 덕분에 의미 있는 의제들을 선정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동양대학교 학생들은 특히 도시와 떨어져 있는 대학교 환경을 중심으로 많은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해 주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경기도 청년을 위해 필요한 의제를 정리하고 학생들의 바램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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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 2017. 9. 5 (화)

    장소/ 동양대학교 북서울(동두천) 캠퍼스

    참여/ 경기문화재단, (주)티팟, 동양대학교

    문의/ ggma@gg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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