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천년] 캠퍼스투어 서포터즈

2017.09.04 /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경기도민이 도출하고 - 숙의하고 - 최종 선정하는 경기도의 미래,

경기천년플랫폼





<서포터즈 발대식에서 나누었던 이야기>


2017년 9월 4일, 캠퍼스투어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캠퍼스투어 발대식은 청년들을 위한 무료 공간인 청년바람지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발대식에서는 선발된 서포터즈들에게 경기천년 플랫폼 운영의 목적, 전체적인 프로그램 운영과 서포터스 역할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는데요. 앞으로 캠퍼스투어를 책임질 서포터즈! 그들과 어떠한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프로그램 1> ‘경기천년 플랫폼’ 사업 설명

우선 서포터즈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경기천년 플랫폼’ 사업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습니다. 경기천년플랫폼은 시민들의 입장에서 더 나은 경기도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도출→숙의→선정하는 플랫폼인데요. 캠퍼스투어는 팝업투어와 함께 '찾아가는 워크숍’에서 의견을 ‘도출’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입니다. 팝업투어와는 참여 대상이 20대 청년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는데요.

20대 청년들의 의견을 효율적으로 들을 수 있는 곳인 대학 캠퍼스에서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의제들을 수집하고 중요사항을 선별하기 위해 만들어진 플랫폼이 바로 캠퍼스투어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서포터즈들은 생소했던 경기천년사업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으며 서포터즈로서의 역할과 책임이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 2> 내 안의 경기도 톺아보기

'내 안의 경기도 톺아보기'에서는 캠퍼스투어 서포터즈들이 청년 입장에서 경기도와 경기도내 캠퍼스 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에 대한 생각을 나누어보았습니다. '톺아보다'는 '샅샅이 더듬어 뒤지면서 찾아보다'라는 뜻인데요. 서포터즈들은 조별로 경기도에서 생활하며 느낀 장점과 문제점, 개선방안을 샅샅이 찾아 포스트잇에 작성한 후 팸플릿에 붙여 발표하였습니다.

앞으로 캠퍼스투어가 진행할 방식과 유사하게 포스트잇에 의견을 붙이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서포터즈들은 캠퍼스투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조별 발표를 진행하여 경기도와 경기도 내 캠퍼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 3> ‘경기천년 플랫폼’ 서포터즈 활동 일정 안내

캠퍼스투어 서포터즈 활동은 2017년 9월 5일부터 2017년 9월 27일 동안 온, 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프라인 활동에서 서포터즈들은 대학생들이 느끼는 다양한 의견들을 포스트잇을 통해 작성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활동과 경기천년사업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팸플릿을 나눠주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온라인 활동에서는 캠퍼스투어 서포터즈 활동을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과 간략한 느낌을 SNS에 작성, 공유하여 <경기천년플랫폼> 바이럴 활동을 진행하게 됩니다. 서포터즈들은 일정을 들으며 자신들의 역할을 기억하고 캠퍼스투어 서포터즈로서의 책임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캠퍼스투어는 서포터즈 발대식을 시작으로 드디어 막을 열게됩니다. 서포터즈 발대식은 단순히 서포터즈의 역할을 인지하는 것을 넘어 경기천년사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책임감을 가지는 자리였습니다. 

경기도 내 대학생들로 이루어져 있는 서포터즈들이 캠퍼스투어에 참여할 대학생들과 공감대를 형성하여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을지 기대가 되었는데요.

투어 기간 동안 경기도 내 20개의 대학교 캠퍼스를 방문하고, 청년들과 소통하며 청년세대들의 입장에서 경기도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경기도의 긍정적인 발전을 응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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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 2017.9.4(월)

    장소/ 수원 청년바람지대

    참여/ 경기문화재단, (주)티팟, 퍼실리테이터 박우영, 대학생 서포터즈

    문의/ ggma@gg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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